Enable KOREA

Enable KOREA Culture,History,Food Travel of KOREAN
대한민국의 역사,문화를 호흡하고 각 지역의 여행지와 맛집 정보 나누고 특산물 판매를 공유합니다.

Enable KOREA는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아름다운 경승지와 유적들을 찾아가는 국내여행.

우리 조상들의 혼과 사연이 담긴 대한민국 곳곳의 전통 특산물과 그 지역에서만 경험하고 맛볼 수 있는 맛집들을 함께 만나러 떠납니다.

그리고 국내여행과 아울러 해외여행에 필요한 팁과 정보, 한국인들이 가고 싶어하는 여행지와 여행상품 등 유용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 2026년 추석 선물세트 안내2026년 추석은 9월 25일(금)로 9/24(목)부터 4일간 연휴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저희 인에이블코리아(주)는 기업체 납품중인 추석 선물 세트를 엄선하여 9/18(금)까지 배송할...
30/08/2026

● 2026년 추석 선물세트 안내

2026년 추석은 9월 25일(금)로 9/24(목)부터 4일간 연휴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저희 인에이블코리아(주)는 기업체 납품중인 추석 선물 세트를 엄선하여 9/18(금)까지 배송할 예정입니다.

회원분들에게는 1세트만 주문하셔도 아래 기업특판 가격 (VAT,택배비 포함)으로 배송해드리니 원하시는 상품이 있으시면 번호 선택하신 후 저한테 직접 연락주시거나 아래 상담전화 (010-8876-2064)로 연락주면 상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주위에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2026년추석 #추석 #추석선물 #추석선물세트 #한가위 #한가위선물 #한가위선물세트 #인에이블코리아

한국 전통 나이 호칭에 담긴 뜻과 유래우리 조상들은 사람의 나이를 단순히 숫자로만 표현하지 않았다. 살아온 세월과 삶의 성숙 정도에 따라 지학, 이립, 불혹, 지천명과 같은 특별한 이름을 붙였다. 다만 오늘날 흔히 ...
14/08/2026

한국 전통 나이 호칭에 담긴 뜻과 유래

우리 조상들은 사람의 나이를 단순히 숫자로만 표현하지 않았다. 살아온 세월과 삶의 성숙 정도에 따라 지학, 이립, 불혹, 지천명과 같은 특별한 이름을 붙였다. 다만 오늘날 흔히 보는 ‘전통 나이 호칭표’에는 서로 기원이 다른 표현들이 한데 섞여 있다. 공자의 《논어》에서 비롯된 말도 있고 당나라 시인 두보의 시에서 나온 말도 있으며 육십갑자나 한자의 모양을 숫자로 풀이한 파자(破字)에서 생겨난 장수 호칭도 있다. 따라서 각각의 유래를 알고 보면 우리 전통 나이 문화가 훨씬 흥미롭게 다가온다.

가장 잘 알려진 나이 호칭은 공자의 《논어》 〈위정(爲政)〉에서 시작된다. 공자는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며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라고 말했다.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는 스스로 섰으며,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 쉰에는 천명을 알았으며, 예순에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고, 일흔에는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 말에서 15세 지학(志學), 30세 이립(而立), 40세 불혹(不惑), 50세 지천명(知天命), 60세 이순(耳順), 70세 종심(從心)이라는 표현이 생겨났다. 이들은 단순히 특정 나이를 가리키는 명칭이라기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신적으로 성숙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말이다. 특히 이순을 단순히 ‘귀가 순해지는 나이’라고 풀이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이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경지라고 이해하는 편이 적절하다.

스무 살 무렵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표현으로는 약관(弱冠)이 있다. 이는 고대 중국의 관례와 관계가 있다. 《예기(禮記)》에는 남자가 스무 살이 되면 관례를 행한다는 전통이 나타난다. 관례는 남자가 성인이 되었음을 알리는 의식이었으므로 약관은 자연스럽게 스무 살가량의 젊은 남자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젊은 여성을 가리킬 때는 방년(芳年)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꽃처럼 아름다운 젊은 시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년(瓜年) 역시 전통적으로 혼기에 접어든 젊은 여성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되었지만 이러한 표현들은 현대사회에서는 실제 나이를 나타내는 말이라기보다 고전적인 문어 표현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예순에 이르면 환갑(還甲)이라는 또 다른 중요한 나이 호칭을 만나게 된다. 환갑은 공자의 《논어》에서 나온 표현이 아니라 육십갑자(六十甲子)와 관계가 있다. 갑자·을축 등 천간과 지지를 결합한 간지는 60년을 주기로 되풀이된다. 따라서 태어난 해의 간지가 60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에서 환갑 또는 회갑(回甲)이라고 한다. 전통적인 세는나이로는 61세에 해당하며 그 다음 해인 62세는 환갑에서 한 해 더 나아갔다는 의미로 진갑(進甲)이라고 불렀다.

일흔 살을 뜻하는 고희(古稀)는 공자의 말이 아니라 당나라의 대표적인 시인 두보(杜甫)의 시에서 비롯되었다. 두보의 〈곡강이수(曲江二首)〉에는 “酒債尋常行處有, 人生七十古來稀”라는 유명한 구절이 나온다. 술빚은 가는 곳마다 흔히 있지만 사람이 일흔까지 사는 것은 예부터 드물었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古來稀’가 줄어 고희(古稀)라는 말이 만들어졌다. 따라서 같은 70세라도 종심은 《논어》에서 고희는 두보의 시에서 비롯되었다는 차이가 있다. 일흔을 열 번의 일곱 번째 순(旬)이라는 의미에서 칠순(七旬)이라고도 한다.

70세를 넘어서면서부터는 장수를 축하하는 의미가 더욱 강해진다. 71세 망팔(望八)은 여든을 바라본다는 뜻이고 81세 망구(望九)는 아흔을 바라본다는 뜻이며 91세 망백(望百)은 백 살을 바라본다는 의미이다. ‘망(望)’이라는 글자가 앞으로 맞이하게 될 높은 나이를 바라본다는 뜻을 담고 있는 셈이다.

77세 이후의 여러 장수 호칭은 한자의 모양을 숫자로 풀어내는 파자(破字) 문화와 관련이 있다. 77세 희수(喜壽)는 ‘喜’의 초서체나 약자 형태를 七十七로 풀이한 데서 비롯되었다. 80세 산수(傘壽) 역시 우산 산(傘)의 약자나 속자 형태를 八十으로 풀이한 장수 호칭이며 일반적으로는 팔순(八旬)이라는 표현도 널리 사용한다.

88세 미수(米壽)는 파자의 원리가 비교적 쉽게 이해된다. 쌀 미(米)자를 위아래로 나누어 보면 八十八의 형태를 연상할 수 있기 때문에 88세를 미수라고 부르게 되었다. 인터넷의 일부 나이표에는 66세를 ‘미수(美壽)’라고 표시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장수 호칭에서 미수라고 하면 米壽, 즉 88세를 의미하므로 이를 구별할 필요가 있다.

아흔 살은 구순(九旬)이라고 하며 졸수(卒壽)라는 장수 호칭도 있다. 졸수 역시 ‘卒’의 속자 형태를 九十으로 풀이한 파자식 표현이다. 그리고 99세는 백수(白壽)라고 한다. 여기에는 재미있는 한자 풀이가 숨어 있다. 일백 백(百)에서 한 일(一)을 빼면 흰 백(白)이 남기 때문에 100에서 1을 뺀 99세를 白壽라고 부른 것이다.

이때 주의할 점은 99세의 백수(白壽)와 100세 장수를 의미하는 백수(百壽)가 발음은 같지만 한자와 의미는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백 살을 넘어 매우 높은 나이를 누리는 것을 상수(上壽)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상수는 반드시 정확히 100세만을 가리키는 고정된 숫자라기보다 매우 높은 수명과 장수를 나타내는 고전적인 표현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하다.

이처럼 우리의 전통 나이 호칭은 하나의 체계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지학·이립·불혹·지천명·이순·종심은 공자의 인생관에서 고희는 두보의 시에서, 환갑은 육십갑자에서, 망팔·망구·망백은 앞으로 맞이할 장수를 바라보는 관습에서 희수·산수·미수·졸수·백수는 한자의 모양을 재치 있게 숫자로 풀이하는 파자 문화에서 비롯되었다.

결국 전통적인 나이 호칭에는 단순히 “몇 살인가”를 표시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 열다섯에는 배움에 뜻을 두고, 서른에는 스스로 서며, 마흔에는 흔들리지 않고, 쉰에는 자신의 삶과 운명을 이해하며, 예순에는 타인의 말을 받아들이고, 일흔에는 마음과 행동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삶의 과정을 표현한다. 그 이후에는 희수·미수·백수처럼 오래 살아온 세월 자체를 축복한다. 그래서 옛사람들이 붙인 나이의 이름을 차례로 살펴보면 한 사람의 인생이 배움에서 시작해 성숙으로 나아가고 마침내 장수를 축복받는 과정처럼 읽히기도 한다.

#한국전통나이호칭 #지학 #志學 #이립 #而立 #불혹 #不惑 #지천명 #知天命 #이순 #耳順 #종심 #從心 #희수 #喜壽 #산수 #傘壽 #졸수 #卒壽 #백수 #白壽 #百壽 #상수 #上壽

■ 2026년 첫 여주 햅쌀 예약 판매국내산 조생종 품종 '참소담' 올해 첫 여주 햅쌀을 회원가로 8/19(화)부터 순차적으로 보내드립니다.
11/08/2026

■ 2026년 첫 여주 햅쌀 예약 판매

국내산 조생종 품종 '참소담'
올해 첫 여주 햅쌀을 회원가로
8/19(화)부터 순차적으로 보내드립니다.

[인에이블 코리아] 유통/서비스 전문기업

우리나라 전통 지방명의 기준과 유래우리나라에서 관동·관서·관북·해서·호서·호남·영남 같은 이름은 오늘날의 법정 행정구역 명칭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자연환경과 교통로, 수도 한양과의 위치 관계 등을 바탕으로 형성된 전...
08/08/2026

우리나라 전통 지방명의 기준과 유래

우리나라에서 관동·관서·관북·해서·호서·호남·영남 같은 이름은 오늘날의 법정 행정구역 명칭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자연환경과 교통로, 수도 한양과의 위치 관계 등을 바탕으로 형성된 전통적인 지역 명칭이다. 산맥과 큰 고개, 강과 바다는 교통이 불편했던 시대에 생활권을 나누는 중요한 경계가 되었고, 이러한 자연지리적 조건이 지방명에도 반영되었다.

관동(關東)은 일반적으로 강원도 일대를 가리킨다. 여기서 '관(關)'은 철령(鐵嶺)을 가리키며, 철령의 동쪽이라는 뜻에서 관동이라 불렀다. 따라서 사진에 적힌 것처럼 관동의 '관'을 철령관으로 이해하는 것은 대체로 타당하다. 다만 강원도 안에서는 태백산맥을 기준으로 다시 영동과 영서로 구분한다.

영동(嶺東)과 영서(嶺西)의 '영(嶺)'은 일반적으로 대관령을 기준으로 이해한다. 대관령을 중심으로 동쪽 지역을 영동, 서쪽 지역을 영서라고 부른다. 따라서 사진처럼 영동·영서를 단순히 태백산맥 동·서쪽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지만, 명칭의 전통적인 기준은 대관령으로 설명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하다.

관서(關西)는 주로 평안도 지역을 가리키며 철령을 기준으로 서쪽에 위치한다는 의미에서 붙은 전통적인 지방명이다. 반면 관북(關北)은 함경도 지역을 가리키며 철령 북쪽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관동·관서·관북의 '관'은 같은 계통의 지역 구분 개념으로 볼 수 있다.

해서(海西)는 황해도 일대를 가리킨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는 인천과 강화도 앞의 경기해(京畿海) 서쪽에 위치한 지역이라는 데서 해서라는 명칭이 유래했다고 설명한다.

호서(湖西)는 대체로 충청도 지역을 가리킨다. 전통적인 설명 가운데 하나는 충북 제천의 의림지(義林池) 서쪽 지역이라는 뜻에서 호서라 했다는 것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도 이러한 설명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역사적으로 '호(湖)'가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가에 대해서는 다른 견해도 있어, '의림지가 유일하고 확정적인 기준'이라고까지 단정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호남(湖南)은 오늘날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인 명칭이다. 사진에서는 금강을 기준으로 표시했는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금강의 옛 이름인 호강(湖江)의 남쪽이라는 설명을 제시한다. 다만 호남의 '호'가 무엇인지를 두고 역사적으로 여러 견해가 전해지므로 단순히 "금강 남쪽=호남"이라고만 단정하기보다는 여러 유래설 가운데 유력한 설명으로 이해하는 편이 안전하다.

영남(嶺南)은 경상도 지역을 가리키며 여기서 '영(嶺)'은 조령(鳥嶺), 즉 문경새재를 의미한다. 조령 남쪽 지역이라는 뜻에서 영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소백산맥이 관동·호서·호남과 영남을 구분하는 중요한 자연적 경계 역할을 해왔다.

한편 경기(京畿)는 위의 명칭들과 성격이 조금 다르다. '京'은 수도를 뜻하고 '畿'는 수도 주변의 일정한 영역을 뜻하므로, 기본적으로 수도를 둘러싼 지역이라는 의미를 가진 행정·정치적 공간 개념이다.

아래 사진의 내용을 가장 간결하게 정리한다면
「철령 → 관동·관서·관북 / 경기해 → 해서 / 의림지 → 호서(전통적 유래설) / 호강·금강 → 호남(유력한 유래설) / 조령 → 영남 / 대관령 → 영동·영서」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명칭들은 현재의 행정구역을 정확하게 나누는 경계선이라기보다, 산과 고개, 강과 바다를 경계로 생활권이 형성되었던 전근대 사회의 지리 인식이 남아 있는 역사적 지역명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서도 경기·호서·해서·관동·영남·호남·관서·관북 등의 명칭이 실제 지역 구분으로 사용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출렁다리 TOP 10 (2026년 기준)1. 시루섬 기적의 다리 (617m)위치: 충북 단양군개통: 2026년특징: 국내 최장 출렁다리로 남한강과 시루섬을 연결한다. 1972년 단양 대홍수 당시 주민들의 생...
03/08/2026

대한민국 출렁다리 TOP 10 (2026년 기준)

1. 시루섬 기적의 다리 (617m)
위치: 충북 단양군
개통: 2026년
특징: 국내 최장 출렁다리로 남한강과 시루섬을 연결한다. 1972년 단양 대홍수 당시 주민들의 생존 이야기를 기념해 '기적의 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최대 1,7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 탑정호 출렁다리 (600m)
위치: 충남 논산시
개통: 2020년
특징: 2026년까지 국내 최장 기록을 보유했던 호수 출렁다리이다. 음악분수와 야간 경관조명이 아름답고 탑정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3. 보현산댐 출렁다리 (530m)
위치: 경북 영천시
개통: 2025년
특징: 보현산댐 호수를 가로지르는 대형 출렁다리로 보현산 천문대와 함께 영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4. 남한강 출렁다리 (515m)
위치: 경기도 여주시
개통: 2025년
특징: 신륵사 관광지와 금은모래유원지를 연결하는 보행교이다. 길이 515m는 세종대왕 탄신일(5월 15일)을 상징하며, 남한강과 여주 시가지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5. 옥정호 출렁다리 (420m)
위치: 전북 임실군
개통: 2023년
특징: 옥정호와 붕어섬 생태공원을 연결하며, 호수 위를 걷는 듯한 풍경과 사계절 아름다운 전망으로 유명하다.

6. 소금산 울렁다리 (404m)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개통: 2022년
특징: 국내 최초의 무주탑 보행 현수교로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핵심 시설이다.

7. 예당호 출렁다리 (402m)
위치: 충남 예산군
개통: 2019년
특징: 개통 당시 국내 최장 출렁다리였다. 음악분수와 레이저쇼, 아름다운 야경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8. 청풍호 출렁다리 (222m)
위치: 충북 제천시
개통: 2021년
특징: 청풍호와 옥순봉을 조망할 수 있는 무주탑 방식의 출렁다리로, 데크길과 함께 산책하기 좋다.

9. 마장호수 출렁다리 (220m)
위치: 경기도 파주시
개통: 2018년
특징: 수도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출렁다리 가운데 하나로, 호수 둘레길과 함께 가족 나들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10. 천장호 출렁다리 (207m)
위치: 충남 청양군
개통: 2009년
특징: 국내 출렁다리 열풍의 시작을 알린 대표적인 다리이다. 칠갑산과 천장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 출렁다리 길이 변화의 역사 ]
2009년 천장호 출렁다리(207m) – 국내 최장
2018년 마장호수 출렁다리(220m)
2019년 예당호 출렁다리(402m)
2020년 탑정호 출렁다리(600m)
2026년 시루섬 기적의 다리(617m) – 현재 국내 최장

#대한민국출렁다리 #출렁다리여행 #출렁다리 #시루섬기적의다리 #탑정호출렁다리 #보현산댐출렁다리 #남한강출렁다리 #옥정호출렁다리 #소금산울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 #청풍호출렁다리 #마장호수출렁다리 #천장호출렁다리 #출렁다리가볼만한곳

남항대교(南港大橋)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과 서구 암남동을 잇는 총연장 1.9km의 다리이다. 기존 영도대교 노후에 따른 대체 교량의 건설의 필요성과 영도 동삼지구 개발 및 항만확충에 따른 물동량 처리를 위해 건설...
29/04/2026

남항대교(南港大橋)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과 서구 암남동을 잇는 총연장 1.9km의 다리이다. 기존 영도대교 노후에 따른 대체 교량의 건설의 필요성과 영도 동삼지구 개발 및 항만확충에 따른 물동량 처리를 위해 건설되었다.

2008년 7월 9일에 개통한 남항대교는 서구 암남동과 영도구 영선동을 연결하는 길이 1,941m, 폭 18.5~38.6m (왕복 4차로)로 준공된 해상교량으로, 3,5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997년부터 약 10년간 공사를 추진했다. 공식이름 남항대교(Namhang Bridge)다.

남항대교의 개통으로 21세기 동북아 국제 물류 중심 항으로 떠오르고 있는 부산신항과 녹산공단, 을숙도대교, 남항대교, 부산항대교, 광안대로, 수영강변대로를 거쳐 경부고속도로까지 연결되는 항만배후도로를 완성하여 물류의 원활한 흐름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서구와 영도를 가깝게 잇는 길이 뚫림으로서 서구와 영도구를 동일 생활권으로 묶어주었다.

‘신세기를 열어가는 관문’을 주제로 한 경관조명은 남항의 밤바다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으며 내항 쪽에는 폭 3m의 산책로가 설치돼 시민들이 자유롭게 왕복하면서 남항일원의 풍광과 부산의 해안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남항대교는 자동차전용도로이나 산책로를 이용하여 보행자와 자전거가 통행할 수 있다. 이륜자동차(모터사이클 혹은 오토바이)는 긴급자동차(싸이카 및 소방용 모터사이클 등)에 한해 통행이 가능하며 그 밖의 이륜자동차는 통행할 수 없다.

Photo 📷 김진익

#남항대교 #南港大橋 #남항대교야경 #항만배후도로 #남항 #한마음회 #부산여행 #부산가볼만한곳

세종대왕 영릉(英陵) 진달래 숲길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릉 내 '진달래숲길'이 2년 만에 개방됐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 유적관리소는 진달래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3∼12일 10일 동안 세종대왕릉 내 '진...
03/04/2026

세종대왕 영릉(英陵) 진달래 숲길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릉 내 '진달래숲길'이 2년 만에 개방됐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 유적관리소는 진달래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3∼12일 10일 동안 세종대왕릉 내 '진달래숲길'을 특별 개방한다.

1년에 한번 진달래 개화시 비밀의 문을 여는 영릉의 진달래 숲길은 세종대왕릉의 홍살문(능의 정면에 세우는 붉은 칠을 한 문) 왼쪽 산자락에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와 자생한 진달래 군락이 어우러져 분홍빛 봄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수목 정비로 관람이 제한됐다.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사진 촬영 구역도 마련되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정보무늬(QR 코드) 등을 통해 응모하면 3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준다.

세종대왕릉인 영릉(英陵)은 조선 4대 왕인 세종(재위 1418∼1450)과 소헌왕후의 무덤으로 1446년 소헌왕후가 승하하자 당시 경기 광주(현재 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헌릉 서쪽 산줄기에 무덤을 만들었으나 이후 세종이 승하한 뒤 합장했고 1469년에 여주에 위치한 영릉(英陵)으로 옮겨졌다.

2026/04/03

Photo 📷 Enable KOREA

#진달래숲길 #세종대왕릉진달래숲길 #세종대왕릉 #영릉 #英陵 #여주여행 #여주가볼만한곳 #세종대왕릉유적관리소

고양시 북한산온천북한산온천은 자연이 빚은 물을 ‘소싱(Sourcing)’하고,산과 사람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Storytelling)’하며,쉼의 시간을 함께 ‘쉐어링(Sharing)’하는 공간이다.산을 오르는 이유...
16/02/2026

고양시 북한산온천

북한산온천은 자연이 빚은 물을 ‘소싱(Sourcing)’하고,
산과 사람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Storytelling)’하며,
쉼의 시간을 함께 ‘쉐어링(Sharing)’하는 공간이다.

산을 오르는 이유가 정상에만 있지 않듯,
온천을 찾는 이유도 물에만 있지 않다.
몸이 풀리는 그 순간,
우리는 조금 더 부드러운 사람이 된다.
그 하루면 충분하다.
북한산 자락에서,
오늘의 피로를 북한산 온천수에 맡기며...

Enable KOREA 3S
Sourcing · Storytelling · Sharing.

#북한산온천 #온천여행 #북한산가볼만한곳

● 2026년 설 선물세트 안내2026년 설날은 2월 17일(화)로 기업체 납품중인 설 선물세트를 주문 받아 2월 10(화)까지 배송 완료 예정입니다.1세트만 주문하셔도 아래 기업특판 가격 (VAT,택배비 포함)으로...
02/02/2026

● 2026년 설 선물세트 안내

2026년 설날은 2월 17일(화)로 기업체 납품중인 설 선물세트를 주문 받아 2월 10(화)까지 배송 완료 예정입니다.

1세트만 주문하셔도 아래 기업특판 가격 (VAT,택배비 포함)으로 배송해드리니 원하시는 상품이 있으시면 주문해주시고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홍보 부탁드립니다.

丙午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Address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57길 9 대우디오빌골든뷰
서울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Enable KOREA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Enable KOREA:

Shortcuts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