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2026
매출 비중이 낮고 회전이 느린 제품들은
조금만 방심해도 진열이 금세 흐트러집니다.
바쁘게 일하다 보면
그 자리는 어느새 어지러운 상태로 그대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오늘도 공구상 경력 42년의
허순진 고문님 눈에
어지럽게 늘어진 가스토치와 호스반도가 들어왔습니다.
“선반 위에 그냥 정리만 해 놓으면
또 금방 헝클어져.”
고문님은 베니어판을 하나 꺼내 들고
직쏘와 에어타카로 정리용 칸을 짜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 놓으면
웬만해선 안 흐트러져.”
오늘도
42년 공구상 운영 경험에서 나온 고문님의 지혜 덕분에
Wi 원일상공은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됩니다.
#원일상공 #베어링 #공구 #장인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