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2026
112호가 발행되습니다!! 🙋🏻♀️
최근 인플루언서의 무분별한 촬영을 제한하는 럭셔리 호텔과 레스토랑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는 소식, 들은 적 있나요? 브랜드 고유의 분위기와 정체성을 지키고 고객의 여행 경험을 좀 더 중시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죠. 이번 호 뉴스레터에서 소개한 사례를 참고해 앞으로 인플루언서와 여행 업계는 어떤 관계를 이어 나가면 좋을지 함께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중국 장자제 못지않게 멋진 경관을 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망산 국립공원, 조동희 작사가가 연희동에서 운영하는 식물 공간 최소식물원을 찾아가 나눈 이야기, 10월 말 개최 예정인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을 앞두고 다시 꺼내본 홍콩 미식 여행 기사도 만날 수 있습니다.
특별히 피치바이피치와 줌줌투어가 함께하는 할인 여행 시리즈로, 후쿠오카 여행자를 위한 할인 코드와 여행 가이드도 준비했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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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12 Contents
🔶 이주의 대안 여행지 _ 중국 장자제 대신 망산
🔶 방랑러의 인터뷰 _ 초록 잎으로 둘러싸인 영감의 공간, 최소식물원
🔶 여행 뉴스 코멘트 _ 노-인플루언서, 트렌드가 될 것인가?
🔶 로케이션 뜯어보기 _ 윈저성의 단골 대역, 버글리 하우스
🔶 피치바이피치X줌줌투어 할인 여행 시리즈 _ 후쿠오카를, 알고 가십니까?
🔶 여행 능력자의 여행 소식 _ 성수동에서 열리는 여행 팝업스토어
🔶 여행지에서 읽은 책 _ 플라스틱맨
🔶 이주의 끌올! 다시 읽는 매거진 _ 미식가를 위한 홍콩 맛집 리스트
🔶 지속 가능한 호텔 위시 리스트 _ 베트남의 시골 마을을 닮은 휴식처
🔶 이주의 여행 뉴스 _ 이런저런 여행 뉴스 모아보기
📸 Jiva Hoa Lu Retreat, Hunan Provincial Department of Culture and Tourism, 삼삼한 에디터 S, Hotel du Cap-Eden-Roc, Wikimedia/Anthony Masi, Unsplash, 심드렁 에디터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