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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ch by Pitch Good is Cool in Travel.
지속 가능한 여행 큐레이션 플랫폼, 피치바이피치입니다.

여름에 가면 더 좋은 서귀포 명소 3 ☀️🕶️에메랄드빛 해변, 구멍이 듬성한 검푸른 현무암, 중산간의 울창한 숲, 여름밤의 흥취를 더할 화려한 야경까지.싱그러운 여름을 맞아 서귀포의 매력에 풍덩 빠져볼 수 있는 장소...
18/08/2026

여름에 가면 더 좋은 서귀포 명소 3 ☀️🕶️

에메랄드빛 해변, 구멍이 듬성한 검푸른 현무암, 중산간의 울창한 숲, 여름밤의 흥취를 더할 화려한 야경까지.
싱그러운 여름을 맞아 서귀포의 매력에 풍덩 빠져볼 수 있는 장소 3곳을 소개합니다.

📍서귀포 치유의 숲
시오름의 능선을 따라 난대림과 온대림, 한대림의 식생이 고루 분포하는 중산간의 보고이자, 10가지 테마의 산책로가 마련된 산림 휴양림.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 서귀포치유의숲

📍사계 해안
검푸른 현무암과 오묘한 고동색의 하모리층(화산재 퇴적층)이 레이어를 이루는 이색적인 풍경의 해안.
주소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새연교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다리’라는 뜻처럼 새연교는 새섬과 서귀포항을 이어주며 여행객의 발길을 끄는 랜드마크.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707

📸신규철

 108호가 발행되었어요! ⛰️알프스가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프랑스 최대의 자연호 부르제호, 영화  중 트로이 목마가 처음 등장하는 모로코의 해안, 일본 북알프스의 산장인 도쿠사와엔,  오키나와에 거주하는 에디터가...
14/08/2026

108호가 발행되었어요! ⛰️

알프스가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프랑스 최대의 자연호 부르제호, 영화 중 트로이 목마가 처음 등장하는 모로코의 해안, 일본 북알프스의 산장인 도쿠사와엔, 오키나와에 거주하는 에디터가 추천하는 히든 스폿, 아이슬란드 욀푸스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럭셔리 호텔까지. 읽기만 해도 여행의 영감이 솟구치는 소식을 모았어요.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 자리한 공방에서 ‘보이는 수선’ 기법을 소개하는 재니들과 나눈 인터뷰, 귀여움 가득한 피그랩의 달팽이 언박싱 커터의 후기, 나고야 여행길에서 읽은 김금희 작가의 소설까지. 에디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소한 행복을 소개합니다.

108호를 읽고 싶다면 프로필 링크를 클릭!😎

Vol.108 CONTENTS

🔹이주의 대안 여행지 _ 프랑스 안시호 대신 부르제호
🔹방랑러의 인터뷰 _ 여태까지 이런 수선은 없었다, 재니들
🔹여행 뉴스 코멘트 _ 일본 국립공원에서 경기도 안산시 쓰레기 봉투 대발견
🔹로케이션 뜯어보기 _ 파묻힌 목마
🔹영수증 리뷰 _ 버려진 나무로 만든 참달팽이 택배칼
🔹여행지에서 읽은 책 _ 경애의 마음
🔹이주의 끌올! 다시 읽는 매거진 _ 현지인의 오키나와 추천 스폿은?
🔹지속 가능한 호텔 위시 리스트 _ 아이슬란드 남부 여행의 우아한 베이스캠프
🔹여행 능력자의 여행 소식 _ 피치바이피치가 선택한 일본 단풍 철도 여행
🔹이주의 여행 뉴스 _ 이런저런 여행 뉴스 모아보기

📸 피치바이피치, Gilles Lansard-AixRiviera, 나승열, Universal Studios(Photo by Melinda Sue Gordon/Universal Pic/Melinda Sue Gordon), 피그랩, 세소코 마사유키, 롯데JTB 제공

마닐라에서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곳필리핀 최초의 럭셔리 복합 리조트인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Solaire Resort)는 793개의 객실과 17개의 레스토랑·바를 비롯해 공연장과 야외 수영장, 스포츠 클...
13/08/2026

마닐라에서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곳

필리핀 최초의 럭셔리 복합 리조트인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Solaire Resort)는 793개의 객실과 17개의 레스토랑·바를 비롯해 공연장과 야외 수영장, 스포츠 클럽, 쇼핑 아케이드, 대규모 이벤트 공간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한곳에 담았습니다.

마닐라 베이의 석양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세계 각국의 미식을 맛본 뒤 공연과 쇼핑을 즐기는 하루. 리조트 곳곳에 자리한 3,000여 점의 아트 컬렉션을 감상하는 것도 솔레어에서 놓칠 수 없는 경험이에요.

숙박을 넘어 여행의 다양한 즐거움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곳. 마닐라에서의 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를 주목 하시길.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
주소 : Entertainment City, 1 Asean Ave, Tambo, Parañaque, 1701 Metro Manila, 필리핀
웹사이트 : sec.solaireresort.com

📸Solaire Resort Entertainment City

🍮무더위를 달래는 베트남 디저트의 매력전통 식문화에 프랑스 음식의 영향이 더해져 발달한 베트남의 디저트는 각기 다른 맛과 질감, 색채로 미각을 자극합니다. 묵직한 커피 향과 부드러운 코코넛 크림, 탱글탱글한 커스터드...
10/08/2026

🍮무더위를 달래는 베트남 디저트의 매력

전통 식문화에 프랑스 음식의 영향이 더해져 발달한 베트남의 디저트는 각기 다른 맛과 질감, 색채로 미각을 자극합니다. 묵직한 커피 향과 부드러운 코코넛 크림, 탱글탱글한 커스터드 푸딩과 달콤한 캐러멜 시럽, 색색의 젤리와 열대 과일처럼 말이죠. 동남아시아의 더위를 식혀주는 차가운 식감도 빼놓을 수 없고요. 달콤함과 시원함이 조화를 이룬 베트남 디저트의 세계로 안내할게요.

1. 코코넛 커피
베트남의 커피는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영향으로 처음 커피가 전파되면서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했어요. 블랙 커피, 연유 커피, 에그 커피 등 다양한 베트남식 커피를 음미할 수 있는데, 그중 코코넛 밀크의 달콤함과 얼음이 더해진 코코넛 커피(ca phe cot dua)는 뜨거운 열기를 단숨에 날려버리는 최고의 디저트죠.
📍오끼오 카페 ()
호치민 스타일의 코코넛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

2. 반플랑
베트남식 커스터드 푸딩. 프랑스의 크렘 카라멜과 달리 베트남의 기후와 로컬 문화가 반영돼 다양하고 자유로운 게 특징이에요. 잘게 부순 얼음을 곁들이거나, 진한 베트남식 커피, 연유 등을 부어 먹는 것이 호치민을 비롯한 남부 베트남의 스타일!
📍보티카 이터리 (.eatery)
화이트와 우드톤으로 꾸민 미니멀한 공간에서 세련된 스타일의 반플랑을 선보이는 카페.

3. 쩨
쩨(Che)는 특정 디저트 메뉴라기보다 여러 재료를 한데 섞어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먹는 베트남 전통 디저트를 통칭하는 말이에요. 특히 호치민은 ‘쩨의 도시’라 불릴 만큼 쩨 문화가 발달했죠. 주로 코코넛 밀크와 얼음을 넣어 차갑게 즐기고, 강렬한 단맛과 화려한 재료의 조합이 돋보여요.
📍쩨 쿡박 탄 (Chè Khúc Bạch Thanh)
이름 그대로 다양한 스타일의 쩨 쿡박으로 유명한 디저트 가게.

아부다비의 구겐하임 아부다비부터, 자누 도쿄의 장 줄리앙 특별전까지,글로벌 위클리 여행 뉴스를 모았습니다. 아래 내용을 살펴보세요아부다비 글로벌 문화 랜드마크인 '구겐하임 아부다비'가 2026년 12월 11일 공식 ...
06/08/2026

아부다비의 구겐하임 아부다비부터, 자누 도쿄의 장 줄리앙 특별전까지,
글로벌 위클리 여행 뉴스를 모았습니다. 아래 내용을 살펴보세요

아부다비 글로벌 문화 랜드마크인 '구겐하임 아부다비'가 2026년 12월 11일 공식 개관합니다.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총 8만 제곱미터 규모의 미술관은 1960년대 이후 현대 미술을 다루며 글로벌 문화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호주 퀸즐랜드주를 찾는 한국인 여행객의 지출액이 2026년 3월 기준 연간 3억 9,830만 호주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방문객 수는 7만 8,000명으로 전년 대비 5.7% 상승했고, 지출액은 24.7% 증가하며 가치 소비형 프리미엄 여행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만다린 오리엔탈 첸먼 베이징의 시그니처 바 티아오(TIAO)가 ‘2026 아시아 50 베스트 바’ 50위에 신규 선정됐습니다. 지역 문화를 재해석한 칵테일을 선보이는 티아오는 오는 8월 29일 아시아 정상급 바텐더 5명을 초청해 게스트 바텐딩 파티를 개최합니다.

태국관광청이 'Pay Like a Local' 캠페인을 통해 QR 결제 서비스를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한국 여행객은 BC카드 '페이북' 앱으로 환전 없이 태국 전역의 가맹점에서 간편 결제가 가능합니다.

자누 도쿄가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특별 전시 ‘더 게스트’를 2026년 9월 30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는 인체 크기의 조형물 10점을 호텔 곳곳에 배치해 현대미술을 결합한 스테이 경험을 제공하며, 특별 숙박 패키지도 함께 선보입니다.

04/08/2026

21호 발간 소식!
이번 호에서는 ‘History’를 키워드로, 여행지가 품고 있는 저마다의 시간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스페인 통치 시대의 요새에서 글로벌 대도시로 성장한 필리핀 마닐라와 역사의 변곡점이라고 할 수 있는 세부를 여행하며 필리핀의 유산이 오늘날의 문화에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에서 크바르네르까지, 푸른 아드리아 해안을 따라가는 여정은 크로아티아의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길이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시대와 문명이 남긴 흔적을 발견하고 풍경 속에 공존하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니까요.

이방인들이 모여 일군 도시 전북 군산에선 오래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사람과 공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아세안 지역의 오랜 삶의 방식을 경험하는 방법으로 웰니스와 디저트를 테마로 떠나는 여행을 제안합니다. 토종 씨앗의 초상을 기록한 최수연 사진가의 작업은 작은 씨앗 안에 담긴 우리 땅의 시간을 담고 있으며, 김주원 사진가가 기록한 전북 김제의 사계절은 우리 땅의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독일 베를린과 일본 도쿄에서 만나는 9곳의 문구 공간, 취향과 영감을 발견하는 어반 플레이스 8곳은 도시가 품은 기억과 오늘의 감각이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순간을 보여줍니다.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일본 통조림을 토해 각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를 엿볼 수 있고, 소설가 백민석이 공개한 단편 소설은 이탈리아에서 벌어진 사적이고 흥미진진한 사건을 말합니다.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21호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목차
3 필리핀 마닐라와 세부에서 발견한 문화와 미식의 새로운 흐름
21 대도시의 문구 여행법
26 취향을 발견하고 영감을 얻는 8곳의 플레이스
34 폴리포니 by 백민석
39 몸과 마음의 힐링, 아세안 웰니스
45 다시 쓰는 군산
60 토종 씨앗의 초상
69 크로아티아의 아드리아 해안을 여행하다
85 아세안 디저트 여행
90 김제, 지평선의 사계, 봄과 여름
101 일본 통조림의 세계
107 지속 가능한 인터뷰 하이라이트

Issue 21 of Pitch by Magazine, themed ‘History,’ listens to the unique stories of destinations. We explore Manila and Cebu to see how Philippines' heritage shapes today's culture, and travel the Adriatic coast from Dubrovnik to Kvarner to trace Croatia's past. In Gunsan, Korea, we meet people revitalizing the historic downtown, while proposing ASEAN wellness and dessert trips. We also feature photographers recording native seeds and Gimje’s seasons. Plus, discover 9 stationery spots in Berlin and Tokyo, 8 urban places, illustrated Japanese canned foods, and a novel set in Italy.

🍰싱가포르 디저트의 세 가지 얼굴이주민의 역사와 그들의 식문화가 교차하며 탄생한 싱가포르의 디저트는 국가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키워드라 할 수 있어요.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간식부터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음...
29/07/2026

🍰싱가포르 디저트의 세 가지 얼굴

이주민의 역사와 그들의 식문화가 교차하며 탄생한 싱가포르의 디저트는 국가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키워드라 할 수 있어요.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간식부터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음식, 전통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디저트까지, 싱가포르의 세 가지 달콤한 맛을 소개합니다. 각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도 함께 추천할게요!!

1. 판단 케이크
싱가포르의 판단 케이크(Pandan Cake)는 판단의 연한 초록빛과 달콤한 향에 폭신한 식감을 더한 디저트입니다. ‘동남아시아의 바닐라’라 불리는 판단(pandan) 잎은 은은한 단맛과 풋풋한 향을 지니고 있죠. 판단 케이크를 한 입 베어 물면 입안에서 과하지 않은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면서 사르르 녹아 내려요.
📍 코코너 클럽(thecoconutclubsg)
: 나시 르막부터 판단 케이크까지, 싱가포르의 미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레스토랑

2. 앙쿠쿠에
앙쿠쿠에(Ang Ku Kueh)는 한마디로 복을 기원하는 전통 디저트예요. 싱가포르 사람들은 돌잔치, 생일, 명절 등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장수와 번영, 행운을 상징하는 음식으로 빠지지 않고 이를 챙겨 먹습니다.
📍킴추 쿠에 창()
: 앙쿠쿠에를 비롯해 페라나칸 전통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노포

3. 카야 토스트
카야 토스트(Kaya Toast)는 19세기 말, 싱가포르 항구를 오가던 영국인들의 잼 토스트에서 영향을 받아 중국 하이난 출신 이민자들이 만든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싱가포르 사람들은 커피와 반숙 달걀을 곁들여 간단한 아침 식사로, 혹은 출출할 때 허기를 달래는 간식으로 하루 중 언제든 카야 토스트를 즐겨 먹죠. 한마디로 일상의 달콤한 기억 같은 음식이에요.
📍친미친(.sg)
: 카야 토스트의 정석을 만날 수 있는 코피티암

 107호가 발행되었어요! ☀️색다른 후지산을 만나고 싶은 이에게 추천하는 여행지, 영화 에 맞춰 기획한 럭셔리 그리스 여행 상품, 스페인 바스크 지역의 여름 요리 레시피, 네덜란드의 15세기 수도원과 성당을 개조한...
24/07/2026

107호가 발행되었어요! ☀️

색다른 후지산을 만나고 싶은 이에게 추천하는 여행지, 영화 에 맞춰 기획한 럭셔리 그리스 여행 상품, 스페인 바스크 지역의 여름 요리 레시피, 네덜란드의 15세기 수도원과 성당을 개조한 호텔까지. 전세계 곳곳에서 발견한 여행의 영감을 얻어가세요!

경주 대릉원을 마주한 탭룸 ‘흐흐흐’ 대표와의 인터뷰, 지하철 4호선으로 갈 수 있는 남양주의 봉선사에서 보낸 1박 2일 체험형 템플 스테이, 제주도로 향하는 휴가철 비행기 안에서 읽은 소설까지. 에디터들이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일상의 영감을 만나보세요.

107호를 읽고 싶다면 프로필 링크를 클릭! 😉

Vol.107 CONTENTS

🔹이주의 대안 여행지 _ 후지카와구치코 대신 다누키호
🔹방랑러의 인터뷰 _ 경주 대릉원 옆 탭룸, 흐흐흐
🔹여행 뉴스 코멘트 _ 컨셔스 럭셔리 여행 가격 33억 원, 실화?
🔹영수증 리뷰 _ 속세에서 벗어난 1박 2일
🔹여행지에서 읽은 책 _ 우아한 연인
🔹이주의 끌올! 다시 읽는 매거진 _ 월드컵 우승국의 여름 미식
🔹지속 가능한 호텔 위시 리스트 _ 디자인 호텔로 다시 태어난 중세 수도원
🔹이주의 여행 뉴스 _ 이런저런 여행 뉴스 모아보기

📸 흐흐흐, Unsplash/Se. Tsuchiya, Cookson Adventures, 피치바이피치, 김은빈, Oostwegel Collection

장마도 잊게 만들 피치바이피치의 연남동 카페 픽 3☂️PBP 사무실이 자리한 연남동 근처에는 카페가 정말 많은데요.그 중에서도 에디터들이 늘 찾는 카페 3곳을 소개합니다.☕️🤍📍커피리브레 파란점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
23/07/2026

장마도 잊게 만들 피치바이피치의 연남동 카페 픽 3☂️

PBP 사무실이 자리한 연남동 근처에는 카페가 정말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에디터들이 늘 찾는 카페 3곳을 소개합니다.☕️🤍

📍커피리브레 파란점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17-8 지하1층, 1, 2층

📍올웨이즈어거스트 제작소
서울 마포구 연남로 71 1층

📍비뮤티 커피
서울 마포구 연남로5길 9 1층 102호

PBP의 연남동 나들이는 앞으로도 활발히 이어질 예정! 공간 추천도 환영합니다🙌

📸피치바이피치

일상 속 예술을 만나는 싱가포르의 동네, 차이나타운🥠싱가포르 차이나타운에서는 골목을 채운 벽화와 형형색색의 숍하우스, 오래된 공공 주택이 도시만의 미감을 완성합니다.형형색색의 숍하우스를 만날 수 있는 거리부터 독립 ...
21/07/2026

일상 속 예술을 만나는 싱가포르의 동네, 차이나타운🥠

싱가포르 차이나타운에서는 골목을 채운 벽화와 형형색색의 숍하우스, 오래된 공공 주택이 도시만의 미감을 완성합니다.

형형색색의 숍하우스를 만날 수 있는 거리부터 독립 서점과 빈티지한 재즈 카페, 싱가포르 최고의 로스터리 카페,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공공 주택 단지까지. 차이나타운에서 특별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스폿을 아래에 정리했어요.



📍안시앙 힐(Ann Siang Hill)
📍닐 로드(Neil Road)
📚독립 서점 그라스루츠 북 룸(草根書室 ( 新加坡🇸🇬))
🎷재즈 카페 코너 코너(C o f f e e & M u s i k)
📍에버튼 파크(Everton Park)
☕️나일론 커피(NYLON COFFEE)
🏢피나클 앳 덕스톤(Pinnacle )

👉싱가포르 차이나타운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프로필 링크를 눌러 기사를 살펴보세요.

📸오충석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연남로 31, 3층
Seoul
04061

Telephone

+82233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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