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5/2026
그림을 보고,
차를 마시고,
오래 기억되는 식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이번 여름, 트레바리에서
《미감의 식탁》이라는 이름의 작은 미식 살롱을 시작합니다.
맛집 징보보다
“나는 왜 이 공간이 좋았을까?”
“왜 어떤 식탁은 오래 기억될까?”
그 질문에 더 마음이 가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4개월 동안 우리는
동서양 예술 작품 속 음식 이야기,
사라져가는 맛과 풍미,
오래 기억되는 식당의 분위기,
영화 속 차 한 잔의 여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함께 읽는 책
《미감》
《빵 와인 초콜릿》
《낭만식당》
《영화, 차를 말하다》
먹는 미식에서 아는 미식으로 —
감각과 취향이 삶의 태도가 되어가는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판교 스테이블
📅 세 번째 수요일 저녁
👥 10명의 작은 미식 살롱
팜파티아 프로필 링크 또는
트레바리에서《미감의 식탁》을 검색해주세요.
FARMPARTIA × TREVARI
Curated by Kim Eu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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